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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아시아투데이> | 7일 오후 10시
베이징올림픽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중국을 담아낸 베이징올림픽 특집 '중국인의 꿈'. '중국의 과거를 보려면 시안에 가고, 현재를 보려면 베이징에 가고, 미래를 보려면 상하이에 가라'는 타이틀처럼 실크로드의 출발점이자 오천 년 중국의 역사가 살아있는 시안부터 제국열강의 조차지에서 세계의 중심 도시로 거듭난 상하이, 그리고 대지진으로 사상 최악의 재앙을 겪은 쓰촨성까지 중국 동서부를 가로지르며 오늘의 중국과 올림픽에 대한 중국 인민들의 기대를 담았다.
EBS-TV <극한 직업> | 7일 오후 10시 40분
심장을 지키는 24시간, 흉부외과 의사. 드라마 '뉴하트', '외과의사 봉달희'로 우리에게 익숙한 흉부외과.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 덕에 흉부외과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높아졌지만 실제 의사들 사이에선 극심한 수면 부족, 과중한 업무로 '의학계의 3D'로 통한다. 매순간 생과 사를 넘나들며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들이 벌어지는 흉부외과. 63세 할머니부터 22개월 어린아이까지, 심장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환자와 함께 사투를 벌이는 흉부외과 병동의 24시를 공개한다.
MBC-TV <불만제로> | 7일 오후 11시 45분
만병통치약 등 약품을 주로 팔았던 약장사는 이미 옛날 말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들을 유통마진을 없애 파격적인 가격에 소개한다는 홍보관. 그곳에서 파는 품목들은 상조상품에서부터 가전제품, 건강식품, 침구까지 다양해졌다. 온갖 감언이설로 제품을 포장해 판매하는 홍보관, 누구나 알지만 한 번 발을 들이면 속을 수밖에 없는 그 교묘한 상술과 실체를 불만제로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