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8/08/27 '오늘의 프로그램' 관련 공지
  2. 2008/08/25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5일(월)
  3. 2008/08/24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4일(일)
  4. 2008/08/23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3일(토)
  5. 2008/08/22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2일(금)
  6. 2008/08/21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1일(목)
  7. 2008/08/20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0일(수)
  8. 2008/08/19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19일(화)
  9. 2008/08/18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18일(월)
  10. 2008/08/17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17일(일)
블로그 개설 시 부터 연재 된 '오늘의 프로그램' 코너는, 그간 '오늘은 어떤 프로그램을 볼까?'라는 질문에 충실한 답을 드리고자 하는 생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각 방송사의 보도자료를 참고하는 수준의 정보만으로 아직 방영하지 않은 프로그램 소개하는 것은 쉽지 않을 뿐더러, 막상 '오늘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 수준 이하인 경우도 있기에 현재와 같은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 부터는 매일 연재되는 현재의 성격에서 탈피, 본 코너는 이미 방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비평으로 전환 할 생각입니다. '사후약방문'의 성격이 될 수 있기에, 장르의 편중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직접 보고나서 추천하는 것'이 보다 의미가 있다는 판단을 통해 결정된 문제인 만큼 많은 양해 바랍니다.

(이 내용은 일주일 간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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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7 02:08

MBC-TV <크크섬의 비밀> | 25일 오후 7시 45분

베이징 올림픽의 여파로 인해 2주간 결방된 <크크섬의 비밀>이 다시 정상 편성되었다.
사장의 동생의 친구의 사촌이라는 먼 줄을 잡고 낙하산 입사한 신 과장은 사무실에서과 달리 무인도에서 놀라운 적응력을 보인다. 김 부장은 멋지고 착하기까지 한 신 과장이 일만 좀 더 잘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아쉬워 하고... 신 과장을 따로 부른 김 부장은 휴가받은 셈 치고 구매부 과장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배워보라며 이것저것 가르치기 시작한다.

KBS-1TV <가요무대> | 25일 오후 10시

대한민국 정부수립 60주년 특집 4부작 '대한민국 60년, 명가요 60선'의 마지막 시간에는 1980년대에서 현재까지 이르는 명 가요와 함께한다. 1980년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변화한 우리 시대상과 함께 변화무쌍한 우리가요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하지만 '가요'의 정의가 중장년층을 위한 노래로 한정해 기획한 점은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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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5 00:10
Opening ceremony of the Beijing Olympic Games

ⓒThe Beiji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Games of the XXIX Olympiad


SBS-TV/MBC-TV/KBS-1TV <베이징 올림픽 폐회식>
| 24일 오후 8시 30분 ~ 오후 9시 사이

4년만에 돌아오는 세계인의 축제라고 하지마는, 시청자에 대한 우리나라 지상파 방송사들의 편성테러를 감행하게 한 2008 베이징 올림픽이 드디어 그 막을 내린다. 립싱크 소녀와 불꽃놀이 CG처리 등 여러가지 논란이 있긴 하였으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던 지난 개회식에 비추어 볼 때, 이번 폐막식도 나름 기대해 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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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4 00:10
MBC <무한도전> 생방송중계 보조해설자 도전

ⓒMBC


MBC-TV <무한도전> | 23일 오후 5시

2008년 베이징!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의 중심에서 "또다른 도전"을 외치다? 지구촌의 관심이 집중된 베이징에서 "생방송 중계" 보조해설자에 도전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MBC-ESPN 임주완 캐스터의 혹독한 스파르타식 교육을 통해 연습 시간을 가진 뒤, 베이징으로 날아간 무한도전 멤버들의 올림픽 중계 도전기를 만날 수 있다. (실제 중계는 17일 여자핸드볼 헝가리전 중계는 정형돈·노홍철, 19일 체조 평행봉 남자개인 결승 중계는 유재석이 보조해설자로 나섰다.)

KBS-1TV <미디어 포커스> | 23일 오후 9시 40분

올림픽이 개막된 뒤로 매일, 모든 채널에서 경기 중계가 나오고 있다. 중계의 양도 문제지만 질도 우려되고 있다. 개막식 선수 입장 소개에서 벌어진 중계 실수를 비롯해 일부 해설위원들의 막말 중계, 전문성이 떨어지는 해설 등은 이미 수 차례 지적됐던 문제들이다.
스포츠 관련 취재 역시 문제가 되고 있다. '얼짱'과 '훈남' 선수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보도됐을 뿐만 아니라 여자 선수들이나 응원단을 성적 시각에서 바라본 사진이나 기사들도 문제가 됐다. 또한 금메달 중심의 보도 또한 여전하다.
2주 동안 올림픽에만 온 언론의 관심이 쏠리면서 많은 이슈들도 묻히고 있다. 올림픽 중계와 관련 보도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본다.

KBS-1TV <다큐멘터리 3일> | 23일 오후 10시 10분

경부선, 영동선 33개 노선을 운행하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울 5곳의 고속터미널 중 가장 먼저 문을 열어, 서초구 반포동에 둥지를 튼 지 27년째다. 7개의 회사, 700여대 고속버스, 하루 평균 2만 6천여 명이 이곳을 통해 서울로 들어오거나 서울을 떠나간다. 세계에서 3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 행복지수 조사에서 세계 178개국 중 102위인 도시. '사람, 차가 많아 복잡하다, 서울깍쟁이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 모두가 빨리빨리를 외친다' 그래서 '살 곳이 못 된다'고 말하는 서울. 현재 1035만 2천여 명이 살고 있고, 지금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흘러들고 있다. 서울로 통하는 첫 번째 관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울에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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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3 00:10

KBS-1TV <문화지대> | 22일 오후 11시 30분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동래별장. 일제 강점기 부산 제일의 부자였던 일본 하시미가 개인별장으로 지어 미군정기에는 미군정청으로 임시수도 당시에는 부통령 관저로 사용됐던 역사적인 건물이다. 2007년 4월 30일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지만, 소유주가 마음을 바꿔 등록신청을 철회했다. 전시관으로 꾸미기 위해 관할구청과 소유주가 매입협상을 해왔던 부산 최초의 유치원 부산 유치원은 철거됐다. 소유주가 마음을 바꿔 제 3자에게 매각을 했기 때문이다. 부산최초의 아파트인 부산 남포동의 청풍장, 소화장도 재건축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문화재 등록은 물 건너간 상태다.
2001년 사유재산을 보장하면서도 근대문화유산을 보존할 수 있는 유연한 등록문화재 제도가 도입됐지만, 문화재 보존에 대한 인식부족과 개발의 압력으로 근대문화유산들을 보존하기가 쉽지 않은 형편이다. 근대문화유산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지킬 수 있을 것인지, 등록문화재를 둘러싸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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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2 00:10
KBS-1TV <현장르포 동행> | 21일 오후 11시 30분

올해 서른, 이준 씨는 지하철에서 물건을 파는 경력 8년의 지하철 행상이다. 어릴 적 사고로 얼굴과 상반신 전체에 큰 화상을 입고 손가락까지 절단했던 이준 씨. 대학까지 졸업했지만 취업의 문턱 앞에서 화상환자인 그는 늘 고배를 마셔야 했다. 그래서 시작한 지하철 행상. 이제는 베테랑 소리를 듣는 그이지만 아직도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은 쉽지가 않다. 하지만 그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6살 난 딸 효은이다.
남과 다른 외모 때문에 결혼은 생각지도 못했던 이준씨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아내와 소중한 딸 효은이. 하지만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벌였던 사업이 큰 빚만 남기고 끝나자 아내는 효은이만을 남긴 채 떠나버렸고, 빚 독촉과 생활고에 쫓겨 다시 지하철 장사를 시작해야 했던 이준씨는 결국 어린 딸 효은이를 시골 부모님에게 떼어놓을 수밖에 없었다.
효은이를 떼어놓은 지 벌써 8개월 째. 하루 12시간 장사한 돈에서 그날그날 빚을 갚고 나면 손에 쥐는 돈은 만원이 전부지만, 그 돈이나마 빵과 라면 값을 빼고 딸을 보러 갈 차비로 모아놓는 이준씨. 어린 딸이 아빠의 품을 잊기 전에 하루라도 더 빨리 '돈 벌어서 데리러 가겠다' 는 아빠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다.
희망을 품기보다는 절망할 이유가 더 많았던 이준씨의 서른 살 인생. 사랑하는 딸 효은이와 함께 하기 위해, 그 딸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 아빠 이준씨는
오늘도 지하철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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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1 00:01
EBS <극한 직업>

ⓒEBS


EBS-TV <극한 직업>
| 20일 오후 10시 40분

우리가 쓰고 버리는 종이, 플라스틱, 캔 등을 새로운 상품으로 재탄생하게 하는 고물상.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고물상이 주목 받는 직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1톤이 넘는 재활용품을 혼자 트럭에 싣고, 그늘 한 점 없는 땡볕 아래에서 작업을 하자면 땀이 비 오듯 한다. 공사장에서 막노동 일을 했던 사람들도 하루 이틀 해보고 그만둘 만큼 육체적은 고된 일이 바로 고물상이다. 지저분하고 힘든 일이라는 세상의 편견을 딛고 적은 액수일망정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는 일, 고물상. 그들의 정직한 땀방울을 통해 직업의 가치를 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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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0 00:03
KBS-1TV <시사기획 쌈> | 19일 오후 10시

조류 인플루엔자와 광견병, 브루셀라 등 동물에서 인간에게로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의 위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간은 동물을 길들이고 이용해 왔지만,환경파괴와 공장형 사육, 허술한 방역과 검역 등의 허점 등으로 동물의 건강이 위협받고, 이는 결국 인간에게로 돌아오고 있다. 질병도 외부의 환경에 대해 동물이 반응하는 방식의 하나이다. 동물들은 인수공통전염병을 통해 무슨 메시지를 인간에게 전달하려고 하는지,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취재했다.

EBS-TV <다큐프라임> | 19일 오후 11시 10분

'창의성 시대'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창의성은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갖추어야 할 필수 요건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어떻게하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다큐프라임>에서 준비한 '창의성을 찾아서' 3부작 중, 2부 '생각이 자라는 법'을 통해 창의성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교육의 현 주소를 들여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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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19 00:10
KBS-1TV <가요무대> | 18일 오후 10시

'대한민국 60년 명가요 60선'  세 번째 시간에서는 새마을 운동, 그리고 공업화, 선진화를 목표로 한층 도약했던 시기인 1970년대 명가요 15곡을 조명해 본다.
당시 가요계는 기존의 전통 가요시장에 고고풍의 춤곡과 뉴 트로트 열풍이 가세하면서 활기를 더했고, 특히 60년대 후반부터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기반을 다져온 남진과 호소력 넘치는 가창력의 소유자 나훈아의 시대로 가요계의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진 시기다. 이번 가요무대에서는 당시 남진과 나훈아의 대표곡 공연모습을 다시 보는 시간을 갖는 한편,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통기타와 청바지 패션이 유행하면서 자유분방한 청년 문화에 따라 당시 히트된 그룹 사운드의 대표곡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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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18 00:05
KBS-1TV <KBS 스페셜> | 17일 오후 8시

이탈리아 최초의 3선총리 베를루스코니. 그는 시청률 1위의 상업방송과 신문, 영화, 광고, 금융까지 가진 이탈리아 최고의 미디어 재벌이기도 하다. 재임시절 경제정책에 따른 초라한 결과임에 불구하고, 그는 이탈리아인들에게 성공의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다. 영화배급사, 광고회사, 보험, 유통, 출판사와 유명축구구단까지 가지고 있는 그는 그가 가진 모든 수단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3선에 성공한 그는 이제 이탈리아의 공영방송 '라이'까지 자신의 통제에 두려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와 신기할 정도로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행보. <언론과 민주주의 -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을 통해 '이명박의 대한민국'으로 전개될 암울한 미래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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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1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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